로맨스 46부작
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판사 정의찬(김민규)과 학창시절 문제아였으나 개과천선하여 법원 실무관이 된 강세웅(한상혁), 흙수저지만 희망찬 매일을 사는 공방 사장 서지혜(박초롱), 방황하는 비행청소년들을 거둬들이는 츤데레 부장판사 이동훈(류진)이 얽히고설키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법정 드라마
출연: Park Cho-rong, Kim Min-gu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