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맨스 · 코미디 · 판타지 51부작
500년 전 음모로 인해 두루마리 속에 갇혀 있던 조선의 한 선비가 현대의 여성 오하루에 의해 풀려난다. 자신의 과거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기 위해 두 사람이 힘을 합치면서, 세기를 넘어선 뜻밖의 로맨스가 서서히 피어나기 시작한다.
출연: 이현서, 최유빈, 윤지성, 이석빈